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천포창

천포창

갑자기 피부와 점막에 큰 물집이 잡히고 터지며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천포창. 양방 면역억제 치료가 1차이며, 한약은 면역 안정과 회복기

Q

중증 근무력증 때문에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당뇨 조심하려고 조금이라도 걷고 싶습니다. 60대 퇴직자가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 범위가 어느 정도일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천포창 증상이 심해질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A.

땀이 비 오듯 흐르는 고강도 운동은 피하시되, 해 질 녘 가벼운 산책 정도로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당뇨 관리를 위해 운동은 필요하지만, 천포창과 중증 근무력증을 동시에 앓고 계신 60대 환자분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걸어 체온이 오르고 땀이 나면 피부의 습열이 심해져 물집이 늘어날 수 있고, 근무력증 증상으로 인해 넘어지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햇볕이 강하지 않은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에 평지를 15~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 후에는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땀을 씻어내어 피부 자극을 줄여주시고, 전신 무력감이 심한 날에는 운동 대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혈당 관리를 대신하시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천포창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중증 근무력증 때문에 다리가 후들거리지만, 당뇨 조심하려고 조금이라도 걷고 싶습니다. 60대 퇴직자가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운동 범위가 어느 정도일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천포창 증상이 심해질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