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지루성두피염

지루성두피염

스테로이드 연고는 그때뿐, 자꾸 재발하는 머리 가려움과 비듬. 두피의 열(熱)과 면역 균형을 바로잡아 지루성 탈모까지 예방합니다.

Q

제가 혼자 살긴 하지만 가끔 본가에 내려가거나 조카들을 만날 때가 있는데, 혹시 제 두피 염증이나 비듬이 다른 사람에게 옮을 수도 있는 건가요?

A.

지루성 두피염은 전염되는 질환이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개인의 면역력과 체질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내부적인 문제입니다.

비듬이 떨어지고 진물이 나기도 해서 전염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지루성 두피염은 세균에 의한 감염병이 아닙니다.

우리 피부에 원래 사는 효모균이 본인의 면역 상태나 열 조절 능력에 따라 과하게 증식해서 생기는 반응일 뿐입니다.

따라서 조카들과 접촉하거나 수건을 같이 쓴다고 해서 옮기지는 않으니 심리적으로 위축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가족분들 중에도 비슷한 체질이 있다면 유전적 소인으로 인해 발생할 확률은 있으나, 이는 전염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타인 시선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니 당당하게 사회생활에 임하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지루성두피염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제가 혼자 살긴 하지만 가끔 본가에 내려가거나 조카들을 만날 때가 있는데, 혹시 제 두피 염증이나 비듬이 다른 사람에게 옮을 수도 있는 건가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피부질환

피부는 내 몸의 거울입니다. 스테로이드 없이 속부터 맑아지게, 면역을 되살려 재발 없는 피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