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중요 부위에 사마귀가 났는데 부끄러워서 병원을 못 가겠어요.
곤지름(성기 사마귀)은 성병이라는 인식 때문에 숨기기 쉽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 HPV일 수 있어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 상세 답변
곤지름(Condyloma)은 점막 부위에 생기는 사마귀로 전염력이 매우 강합니다.
- 프라이버시: 백록담 한의원은 1인실에서 환부 노출을 최소화하여 진료합니다.
- 비수술 치료: 통증과 상처가 큰 레이저/수술 대신, 한약과 약침, 바르는 약으로 치료합니다.
- 파트너: 배우자나 연인도 함께 검사를 받아야 핑퐁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재발 방지
보이는 것만 없애는 제거술은 재발률이 50%가 넘습니다.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것이 근본 치료입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