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활 관리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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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얼굴에 편평 사마귀가 수백 개 퍼졌어요. 레이저 해야 하나요?
A. 편평 사마귀는 활동기에 건드리면 급속도로 퍼집니다. 레이저 전 면역 치료로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Q. 아이 몸에 물사마귀가 났는데 기다리면 없어지나요?
A. 자연 치유되기도 하지만, 수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그동안 형제나 친구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아이가 긁는다면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Q. 발바닥 티눈인 줄 알았는데 사마귀래요. 걷기 너무 아파요.
A. 사마귀는 티눈과 달리 혈관이 있어 깎으면 피가 나고(점상 출혈), 위에서 누를 때보다 옆에서 잡을 때 더 아픕니다.
Q. 중요 부위에 사마귀가 났는데 부끄러워서 병원을 못 가겠어요.
A. 곤지름(성기 사마귀)은 성병이라는 인식 때문에 숨기기 쉽지만, 방치하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 HPV일 수 있어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Q. 몸 한쪽에 물집이 잡히고 바늘로 찌르는 듯 아파요 (대상포진)
A.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올라온 "대상포진"입니다. 골든타임(72시간) 내 치료가 중요합니다.
Q. 사마귀 뿌리를 뽑는다는데 진짜 뿌리가 있나요?
A. 식물 뿌리처럼 긴 형태는 아니지만, 피부 깊숙이 박힌 "바이러스 감염 조직의 핵"을 말합니다. 이것을 제거해야 깨끗이 낫습니다.
Q. 어릴 때 앓은 수두 자국이 성인이 돼서도 있어요.
A. 수두 흉터는 진피층 손상으로 인한 함몰 흉터입니다. 피부가 재생되도록 자극을 주는 침 치료로 살을 채워 올릴 수 있습니다.
Q. 굳은살인 줄 알았는데 티눈이래요.
A. 티눈은 좁은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어 쐐기 모양의 "핵"이 생긴 것으로, 누르면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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