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가 천안에 살고 딸은 타지에 멀리 살아서 제가 자주 가서 챙겨주기가 참 힘들어요. 딸애가 몸이 무거워서 여기까지 오기는 힘들 것 같은데, 제가 가서 상담받고 약을 지어 보내도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요즘은 전화로도 진료가 가능하다던데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A.
비대면 전화 진료를 통해 산모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맞춤 처방을 지어 택배로 보내드릴 수 있어 멀리 계셔도 충분히 치료 가능합니다.
멀리서 딸을 걱정하시는 친정엄마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요즘은 거리가 멀거나 거동이 불편한 산모들을 위해 비대면 전화 진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원장인 제가 직접 따님과 통화하며 현재의 통증 부위, 오로의 양, 소화 상태, 수유 여부 등을 상세히 문진한 뒤 체질에 맞는 약을 처방해 드립니다.
직접 오지 않으셔도 따님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정성껏 약을 지어 댁까지 안전하게 보내드릴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