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수술 후 회복·식단
Q

지금 수술받은 병원에서 처방해 준 소화제랑 설사 멈추는 약을 계속 먹고 있거든요. 여기에 한약을 같이 먹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약끼리 충돌해서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A.

현재 복용 중인 양약과 상충되지 않도록 약재를 선별하여 처방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양약이 담즙의 흐름을 조절한다면, 한약은 장부의 기능을 근본적으로 돕는 역할을 합니다.

많은 분이 수술 후 한약 복용 시 간 수치를 걱정하시지만, 저희는 환자분의 현재 간 상태와 수술 경과를 꼼꼼히 확인한 뒤 안전한 약재 위주로 구성합니다.

특히 지금 드시는 소화제나 지사제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눌러주는 역할을 한다면, 한약은 담낭 대신 열일해야 하는 간과 소화기의 과부하를 줄여주는 보조제 역할을 합니다.

양약과 한약은 복용 시간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만 띄워주면 서로의 효과를 방해하지 않고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영업직 특성상 술을 아예 피하기 어렵다면 간 보호를 위한 약재도 신경 써서 넣어드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수술 후 회복 상담

수술 후 회복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6-18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담낭수술 후 회복·식단 관련 정보 더 보기 →
← 담낭수술 후 회복·식단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