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치료받고 면접을 잘 보더라도, 나중에 회사 들어가서 야근하거나 회식하면 또 이렇게 부을까 봐 걱정돼요. 이번 기회에 아예 체질을 바꿔서 앞으로는 야식을 좀 먹어도 안 붓게 만들 수 있을까요?
A.
일시적인 처치뿐만 아니라 체내 순환 시스템 자체를 강화하는 한약 치료를 통해 잘 붓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개선이 가능합니다.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은 급성 부종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이지만, 이후에는 몸의 수분 대사 효율을 높이는 근본 치료가 필요합니다.
20대 후반 사회 초년생이 되면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더 높아지기 때문에, 미리 비위 기능을 튼튼히 하고 기혈 순환을 돕는 한방 치료를 받으시면 좋습니다.
몸속에 불필요한 노폐물인 '담음'이 쌓이지 않도록 대사 능력을 끌어올려 주면, 웬만한 자극에도 얼굴이 쉽게 붓지 않고 아침마다 가벼운 컨디션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면접 끝나고 마음이 편해지실 때 내원하셔서 체질 개선을 위한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