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다리 부종·종아리 부종
Q

가끔 다리가 너무 부어서 터질 것 같을 때는 약국에서 이뇨제를 사 먹기도 하거든요. 한약을 먹게 되면 이런 약들과 같이 복용해도 괜찮은 건지, 혹시 신장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A.

이뇨제는 강제로 수분을 빼내지만 한약은 수분 조절 능력을 키워줍니다. 적절한 상담을 통해 병행 여부를 조절하면 신장 부담 없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뇨제는 일시적으로 수분을 배출해 붓기를 빼주지만, 장기 복용 시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하거나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약을 끊으면 다시 붓는 반동 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반면 한의학의 부종 치료는 신장과 비장의 기능을 북돋아 몸이 스스로 수분을 걸러내고 배출하도록 유도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이를 고려해 처방의 강도를 조절하며, 궁극적으로는 이뇨제 없이도 다리가 가볍게 유지되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간이나 신장 수치에 무리가 가지 않는 안전한 약재들로 엄선하여 처방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다리 부종·종아리 부종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가끔 다리가 너무 부어서 터질 것 같을 때는 약국에서 이뇨제를 사 먹기도 하거든요. 한약을 먹게 되면 이런 약들과 같이 복용해도 괜찮은 건지, 혹시 신장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