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갑상선 질환

수치는 정상인데 몸은 천근만근, 평생 약 복용이 걱정된다면. 무너진 면역 체계와 기혈 순환을 회복하여 갑상선 자생력을 높이는 한방

Q

30대 후반 직장인이라 현재 멀티비타민, 오메가3, 고함량 비타민 B군 등 영양제를 꽤 많이 챙겨 먹고 있습니다. 한약이 기존에 복용하던 영양제들과 충돌해서 간에 무리를 주거나 오히려 갑상선 호르몬 흡수를 방해하진 않을까요? 효율적인 복용 루틴이 궁금합니다.

A.

기존 영양제와 한약은 복용 시간대만 분리하면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간 수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처방됩니다.

광고 대행사 팀장으로서 건강 관리에 철저하신 점은 치료에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한약은 인위적인 호르몬제가 아니라 신체 스스로 대사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성분 위주라 영양제와 충돌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흡수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약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에, 기존 영양제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여 1시간 정도 간격을 두는 루틴을 권장합니다.

특히 비타민 B군은 에너지 대사를 돕지만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브레인 포그를 완전히 해결하긴 어려운데, 한약이 이 부분의 기혈 순환을 뚫어주면 영양제의 흡수 효율도 오히려 높아집니다.

간 수치에 대해서는 처방 전 미리 검토하고 안전한 약재만을 사용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갑상선 질환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30대 후반 직장인이라 현재 멀티비타민, 오메가3, 고함량 비타민 B군 등 영양제를 꽤 많이 챙겨 먹고 있습니다. 한약이 기존에 복용하던 영양제들과 충돌해서 간에 무리를 주거나 오히려 갑상선 호르몬 흡수를 방해하진 않을까요? 효율적인 복용 루틴이 궁금합니다.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