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소리가 자주 쉬고 잠겨요.
성대를 무리하게 썼거나(가수, 강사) 성대 결절이 온 경우입니다. 성대 점막에 수분을 공급하고 염증을 줄이는 치료로 맑은 목소리를 되찾아줍니다.
📝 상세 답변
성대는 점막끼리 비벼지며 소리를 내는데, 마르면 상처가 납니다.
- 침묵 요법: 며칠간 말을 아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직업상 어렵다면 물을 자주 드세요.
- 금기: 속삭이는 소리(귓속말)는 성대에 더 큰 무리를 줍니다. 차라리 작게 말하세요.
- 약차: 모과차나 유자차가 목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좋습니다.
💡 역류성 식도염
위산이 역류하여 성대를 태우는 경우도 많으니, 신물이 올라온다면 위장 치료를 먼저 해야 합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