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여성으로 제2형 당뇨와 지방간 약을 이미 한 움큼씩 복용 중인데, 여기에 한약까지 더해지면 가뜩이나 지친 간에 더 큰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당뇨·지방간 약을 복용 중이면 한약이 간 부담을 덜어준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약과 간 상태를 담당 의사·약사에게 확인하고 당뇨약을 임의로 중단·감량하지 마세요.
복용 약이 많다면 약 이름·용량, 최근 간·신장 검사와 보충제까지 포함해 처방자와 약사가 검토해야 합니다. 한약은 간 수치를 낮추거나 대사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보장할 수 없고 약물 상호작용·간손상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혈당이나 심한 갈증·구토 등 당뇨 악화 증상도 기존 진료팀에 알리세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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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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