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마음에 편의점에서 연고 사서 바르고 얼음찜질도 수시로 해봤는데, 오히려 더 가렵고 주변으로 번지는 기분이 들어요. 한의원 치료를 받으면서 이런 상비약 연고를 계속 같이 써도 상관없을까요?
시판 연고와 한약 외용제를 함께 써도 되는지는 성분·제품을 봐야 하므로, 둘을 섞어 바르거나 순서를 임의로 정하지 말고 약사에게 확인하세요.
시판 제품 성분이 aciclovir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아시클로버 크림은 보통 전조 때 바르며, 도포 뒤 손을 씻고 눈 가까이나 입안에 바르지 않습니다. 한방 연고와 동시 사용의 안전성·순서는 제품별로 달라 함께 섞지 말고 약사에게 성분을 보여 문의하세요. 얼음은 피부에 직접 대지 말고 자극이나 번짐이 계속되면 진료받으세요. [1] [2]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