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주 어린 아이가 있다 보니 입술에 조금만 기운이 올라와도 아이랑 접촉을 아예 끊게 됩니다. 한약을 먹으면서 면역력이 올라가면, 전염력이 있는 수포가 올라오는 단계 자체를 건너뛰고 가라앉는 게 가능할까요?
활동성 입술 포진 중에는 아이에게 입맞춤하지 말고, 손 씻기와 병변 접촉 차단을 지키세요. 한약이 전염 시기를 건너뛰게 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아이와 접촉을 아예 끊을 필요가 있다고는 안내되지 않지만, 입술 전조부터 병변이 완전히 아물 때까지 입맞춤하지 말고 병변을 만진 손으로 아이를 만지지 마세요. 특히 신생아와 습진 아이는 직접 접촉을 피하고 손을 씻으세요. 한약이 물집 단계나 전염 기간을 없앤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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