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수입이 딱 정해져 있다 보니 솔직히 비급여 치료비가 부담스럽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해서 짧고 굵게 끝낼 방법은 없나요? 괜히 이것저것 권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예산을 고려해 필요한 평가·치료의 우선순위를 의료진과 정하세요. 비급여 치료가 일을 계속하게 하거나 손상을 막는 투자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비용이 걱정되면 각 선택의 목적·근거·비용과 보험 적용 여부, 재평가 시점을 미리 확인하고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급한 생계 사정을 이용해 ‘집중치료가 손상을 막는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증상 때문에 운전이 안전하지 않다면 업무 중단과 대체수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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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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