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엽 절제하고 2차 항암까지 다 끝냈는데도 이놈의 마른 기침이랑 숨찬 건 도통 가시질 않네요. 50대 중반에 자영업 하던 몸이라 웬만한 건 버티며 살았는데, 한방 치료가 이미 손상된 폐 기능과 호흡 곤란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습니까?
폐 절제·항암 뒤 기침과 숨참은 원인이 다양해 종양 진료팀에 신속히 알리세요. 한방치료가 폐기능이나 호흡곤란을 회복시킨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수술·항암 후 숨참은 폐기능 변화 외에 감염, 빈혈, 혈전, 흉수, 심장문제 등 여러 원인일 수 있어 평가가 필요합니다. 갑작스럽거나 심한 호흡곤란, 흉통, 청색증이 있으면 응급실/119에 연락하세요. 한약으로 호흡근이나 폐 기능을 회복하려고 진료를 미루지 마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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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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