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표적치료제랑 이것저것 먹는 약이 많은데, 한약을 같이 먹었다가 간 수치 올라가서 다음 검사 때 문제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저처럼 재발해서 2차 항암까지 마친 환자가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처방이 따로 있습니까?
표적치료제와 한약의 상호작용이나 간·신장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종양내과 약사·의사에게 제품 성분을 확인받기 전 추가하지 마세요.
표적치료제와 한약·영양제는 대사나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품명·성분·용량, 검사결과와 모든 처방약을 종양팀/약사에게 보여주세요. ‘간에 영향이 없는 약재’라고 미리 단정하거나 한약이 해독·신장보호를 한다고 설명할 수 없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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