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여기까지 오기가 무릎도 안 좋고 물리적으로 참 힘드네요. 치료를 시작하면 일주일에 몇 번이나 와야 하고, 저처럼 오래된 통증은 보통 얼마나 치료를 받아야 진통제를 좀 줄일 수 있을까요?
오래된 통증의 방문 횟수나 진통제 감량 시점을 일률적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이동 부담과 통증·수면·약 부작용을 함께 평가해 진료 간격을 정하고, 약을 줄일지는 기존 처방자와 상의하세요.
먼 거리 이동과 무릎 통증은 실제 치료 계획의 일부입니다. 현재 약 목록, 통증이 심해지는 시간, 잠과 걷기·이동에 미치는 영향, 이전 치료 반응을 가져오면 어떤 문제를 먼저 다룰지 정하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주 몇 회·몇 개월을 고정하기보다 치료를 시작하거나 바꾼 뒤 효과와 부작용을 일찍 확인하고 이후 간격을 조정합니다.
통증약을 줄이는 목표가 있어도 경과가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임의 중단하면 안 됩니다. 일부 신경병성 통증약은 중단 시 단계적인 감량이 필요하므로 처방자와 계획을 세우세요. 침·한약을 병행할 때도 감량 보장이 아닌 통증·수면·이동 기능의 실제 변화를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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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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