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뇌졸중 후유증이 있어도 새로 생긴 마비나 말 어눌함은 응급인가요?

네. 얼굴 처짐, 한쪽 팔·다리의 새 힘 빠짐/저림, 말하기·이해하기 어려움, 갑작스러운 시야나 균형 변화가 새로 생기거나 갑자기 나빠지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잠시 뒤 좋아져도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하며 직접 운전하지 마세요.

뇌졸중을 겪은 사람에게는 남아 있는 기존 후유증과 새로운 사건을 집에서 확실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평소 상태였는지 기록하고, 새 변화가 시작된 시각과 복용약을 구급대·응급실에 전달하세요. “원래 마비가 있었으니 이번에도 후유증”이라고 추정하며 침·마사지나 한약의 반응을 기다리면 급성 치료 시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서서히 변했더라도 재활 계획을 스스로 강화하거나 약을 바꾸기보다 신경과·재활의학과에 알려 평가 시점을 정하세요. 다만 새 국소 신경 증상은 예약 진료가 아니라 응급 경로를 우선합니다.

참고자료

뇌졸중 후유증 가이드로 돌아가기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