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복직 후에 갑자기 외근이나 출장이 생겨서 한약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거나 치료를 거르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상비약 같은 처방도 가능한가요?
A.
복직 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휴대하기 편한 형태의 환약이나 고 농축액 처방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IT 기업 팀장이라는 직책상 업무 강도가 높고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파우치 형태의 탕약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복용이 간편한 알약(환)이나 짜 먹는 형태의 농축액으로 처방하여 휴대성을 높여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갑자기 통증이 심해질 때 사용할 수 있는 한방 파스나 근육 이완을 돕는 상비약을 미리 준비해 드려 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도와드립니다.
치료의 연속성이 중요하므로, 내원이 힘든 주간에는 비대면 상담을 통해서라도 컨디션을 체크하며 관리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