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출산 후 찬바람을 쐬었더니 뼈마디가 시려요 (산후풍).
출산으로 관절이 이완되고 모공이 열린 상태에서 찬 기운이 침투한 "빈 집 털이" 현상입니다. 땀을 내서 냉기를 몰아내는 치료가 시급합니다.
📝 상세 답변
산후풍은 평생 가는 고질병이 될 수 있습니다.
- 증상: 관절이 시리고 아픔, 무기력, 식은땀, 감각 이상
- 원인: 릴랙신 호르몬으로 느스해진 관절 틈으로 찬 기운(풍한)이 들어옴
- 치료: 산후 100일 이내에 치료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녹용 보약으로 뼈와 근육을 채워줍니다.
💡 에어컨 주의
여름 출산이라도 긴 옷, 양말을 착용하여 직접적인 찬 바람을 막아야 합니다.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