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담낭 절제 수술 후 설사가 잦아요
담즙을 저장할 창고(담낭)가 없어져서, 담즙이 시도 때도 없이 소장으로 흘러 내려와 대장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 Detailed Answer
담낭 수술 환자의 10~20%가 겪는 후유증입니다.
이 담즙성 설사는 시간이 지나면 장이 적응하면서 좋아지지만, 몇 달씩 간다면 담즙을 흡착하는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서 담즙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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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然昇
代表院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