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후비루

후비루

코에서 자꾸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고, 기침·헛기침이 멈추지 않는 후비루. 점막의 분비 균형과 자율신경을 한약으로 다스려 만성 콧물

Q

목소리가 자꾸 쉬고 변하니까 손님들이 제가 화난 줄 압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목소리가 생명인데, 이 목에 걸린 이물감만 없애면 예전처럼 맑은 목소리로 손님 응대할 수 있을까요?

A.

목의 이물감을 유발하는 점액을 줄이고 인후부의 수분을 채워주면 쉰 목소리도 자연스럽게 맑아질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변하는 이유는 코 뒤로 넘어가는 끈적한 분비물이 성대 주변에 달라붙어 자극을 주고, 동시에 역류한 위산이 목 점막을 붓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50대 자영업자분들은 말을 많이 하셔야 하는데 점막이 건조해지면 목소리가 쉽게 갈라지고 변형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방 치료를 통해 목에 걸린 덩어리 같은 느낌을 없애주면 성대의 부종이 가라앉고, 목 주변의 진액이 보충되면서 목소리가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목소리가 돌아오면 손님 응대하실 때의 스트레스도 줄어드실 것이고, 이는 다시 증상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선순환이 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후비루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목소리가 자꾸 쉬고 변하니까 손님들이 제가 화난 줄 압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목소리가 생명인데, 이 목에 걸린 이물감만 없애면 예전처럼 맑은 목소리로 손님 응대할 수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
진료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