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하면서 비타민이나 오메가3 같은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는데,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간에 무리가 가거나 설사가 더 심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먹던 영양제들을 잠시 중단해야 할까요?
영양제를 모두 끊거나 그대로 계속해야 한다고 일률적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각 제품의 성분·함량과 설사 시작 시점, 복용약·간 질환 여부를 의료진·약사와 확인하세요. 한약이 간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거나 영양제 흡수를 높인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타민·오메가3 등도 제품과 용량이 다양합니다. [1]는 보충제의 약물 상호작용·기저질환 위험과 드물지만 심각한 간 손상 가능성을 설명합니다. 이는 모든 영양제나 한약이 간 손상을 일으킨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품 라벨과 용량, 처방약 목록, 설사 시작·악화 시점을 기록해 처방자·약사에게 가져가고, 필요한 제품만 계속할지 결정하세요. [2]는 약과 특정 성분도 설사와 관련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검사된 약재라 간 부담이 없다’거나 한약이 영양제 흡수를 높인다는 말은 근거 없이 약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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