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중요한 프로젝트 보고만 끝나면 바로 부서 점심 회식이 잡혀 있거든요. 신입 사원이라 메뉴 결정권도 없고 빠지기도 눈치 보이는데, 혹시 내일 점심부터는 일반적인 식사를 아주 조금이라도 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무조건 굶어야 할까요?
내일 수분을 유지하고 식욕이 돌아온다면 무조건 굶거나 첫 끼를 미음·죽으로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음식을 견딜 수 있는 양부터 먹되, 다시 토하거나 심하게 아프고 소변이 줄면 회식보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특정 메뉴가 반드시 재발을 일으킨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일 수분을 유지하고 식욕이 돌아온다면 무조건 굶거나 첫 끼를 미음·죽으로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음식을 견딜 수 있는 양부터 먹되, 다시 토하거나 심하게 아프고 소변이 줄면 회식보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특정 메뉴가 반드시 재발을 일으킨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름진 음식·카페인 등은 회복 중 일부 사람에게 불편할 수 있어 먹은 뒤 변화를 보고 조절하세요. 장 점막이 심하게 손상돼 고기 몇 입만 먹어도 재발한다거나 모레부터 정상 식사가 가능하다는 날짜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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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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