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
Q

제가 지금 내과에서 처방받은 위산 분비 억제제랑 잠 안 올 때마다 수면 유도제를 계속 먹고 있거든요. 한약을 같이 먹게 되면 혹시 간에 무리가 가거나 속이 더 뒤집어지는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A.

현재 복용 중인 약과 한약을 병용하는 것은 가능하며, 오히려 약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30대 초반 영업직으로 활동하시면서 약 복용이 잦아 걱정이 많으시군요.

위산 억제제는 당장의 속 쓰림을 누르지만 장기 복용 시 소화력을 떨어뜨릴 수 있고, 수면 유도제 역시 근본적인 피로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한의원에서는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시키고 예민해진 신경을 안정시키는 처방을 통해, 기존 약들과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몸이 스스로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간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약재 위주로 처방할 것이며, 장 기능이 살아나면 자연스럽게 기존 약 복용 횟수도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소화기 질환 상담

소화기 질환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0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 정보 더 보기 →
← 과민성대장증후군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