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기운 차리라고 보약을 권하시는데, 지금처럼 설사가 잦은 30대 남성이 보약을 잘못 먹었다가 오히려 장을 더 자극해서 설사가 심해지지는 않을까요? 안 그래도 예민한데 약이 독할까 봐 걱정됩니다.
한약·처방약·지사제·유산균·일반약은 성분과 병력에 따라 검토해야 하며, 일괄 병용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복용 중인 항생제·지사제·불안/수면약·진통제·유산균·한약과 보충제의 이름·용량을 의사나 약사에게 보여 상호작용을 확인하세요. 처방약이나 항생제를 스스로 중단·감량하지 말고, 새 설사가 항생제 중·후 시작했다면 처방자에게 연락해 평가받으세요. 혈변·발열·심한 통증·탈수 때 지사제를 더 먹기보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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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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