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이 정상인데 물과 밥이 모두 걸리면 무슨 검사가 필요한가요?
내시경이 뚜렷한 막힘을 보이지 않아도 식도 운동 문제는 남습니다. 구조적 원인을 가린 뒤 바륨 식도조영과 고해상도 내압검사가 각각 비워짐과 운동 유형을 확인합니다.
이 답변에서 살펴볼 내용
내시경이 답하는 질문과 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다릅니다
내시경에서는 종양·협착·점막 염증과 식도 안에 남은 음식 등을 살핍니다. 그러나 식도이완불능증의 초기에는 특징적인 모습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경 정상이라는 말만으로 반복되는 액체·고형식 삼킴곤란을 스트레스나 체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급격히 진행하거나 체중이 줄었다면 다른 막힘을 더 살펴야 하는지도 확인합니다.
바륨은 비워지는 모양을, 내압은 움직임을 봅니다
바륨 식도조영은 삼킨 물질이 얼마나 남는지와 식도·식도위접합부의 모양을 보여줍니다. 새부리 모양이 잘 알려져 있지만 초기 검사가 전형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식도내압검사는 삼킬 때 아래쪽 괄약근이 충분히 이완되는지, 식도 몸통에 어떤 압력·수축 패턴이 나타나는지 측정합니다. 검사마다 물어보는 것이 달라 결과 하나를 다른 검사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진료에서 검사 당시 무엇을 삼켰는지, 고형식과 물 중 어느 것이 더 걸리는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체중과 밤의 되올림이 달라졌는지를 전하세요. 검사 순서와 추가 검사는 담당 의료진이 현재 위험과 이전 결과에 맞춰 정합니다. 침도 삼키지 못하는 급성 걸림은 이런 검사 예약을 기다릴 문제가 아닙니다.
자료별로 확인할 내용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