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이제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배가 더 살살 아프고 몸이 천근만근이에요. 부산도 겨울엔 꽤 추운데, 저처럼 기력이 떨어진 70대 여성이 추운 계절에 장간막염이 악화되지 않게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법이 있을까요? 보일러만 세게 튼다고 될 일이 아닌 것 같아서요.

추위가 장간막염을 악화시키거나 보온·온열치료가 염증을 조절한다는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증상 변화는 진료로 확인하세요.

기온과 복부 불편감의 동반을 혈관 수축이나 염증 악화의 증거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보온이나 족욕은 편안함을 위한 선택일 수 있지만, 약재·뜸·찜질이 병변을 치료한다고 말할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온열기구 화상 위험에도 주의하세요. 통증이 새로 심해지거나 지속되면 의료진 평가를 받으세요. [1]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본문의 번호와 연결된 자료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