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영업직 부장이라 실적 압박에 부하 직원들 관리까지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회의 때 소리를 좀 지르거나 신경이 곤두서면 배가 터질 듯이 더 빵빵해지는데, 이게 제 성격 탓입니까 아니면 병이 깊어져서 그런 겁니까? 마음 다스리는 것도 치료가 됩니까?

스트레스와 팽만이 함께 변해도 염증이나 병의 진행을 뜻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업무·식사·배변의 시간 관계를 기록하고 새 악화는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긴장과 팽만이 반복되는 상황을 기록하면 생활상 부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스트레스가 장간막 혈류를 줄여 병변이나 염증을 악화시킨다고 단정할 수 없고, 마음을 다스리는 치료로 염증이 가라앉는다고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새롭거나 심한 통증·호흡 곤란은 별도로 평가받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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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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