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생활을 할 때는 스트레스를 받아도 책임감으로 버텼는데, 퇴직 후 이 병을 알고 나니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합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희귀질환이라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불안이나 수면 부족이 실제로 장간막 염증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까요?
불안과 수면 부족이 장간막 염증을 직접 악화시킨다고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걱정·수면·복통의 시간 관계를 기록해 진료에서 각각 다루세요.
불안과 잠 부족은 건강과 일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복강 혈류나 장간막 병변이 악화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CT 소견에 대한 불안은 정확한 진단명과 관찰 계획을 전문의에게 확인하며 다루고, 잠을 깨우는 야간 통증은 원인을 다시 평가받으세요. 한약이 신경계를 안정시켜 염증을 낮춘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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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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