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주말에 혼자 집에 있다가 갑자기 배가 뒤틀리듯 아프고 화장실을 수십 번 가야 하는 비상 상황이 생기면, 한의원에 오기 전까지 집에서 응급으로 할 수 있는 조치 같은 게 있을까요?

갑작스럽고 심한 복통·다량/지속 혈변·실신·지속 구토·탈수는 한의원에 오기 전 응급 평가가 우선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금식·찜질로 버티지 말고 응급의료기관에 연락하세요.

반복 설사는 탈수를 일으킬 수 있어 의식이 또렷하고 삼킬 수 있다면 의료진 안내에 따라 수분을 보충할 수 있지만, 심한 통증이나 혈변은 집에서 치료할 증상으로 간주하지 마세요. 혈변·발열이 있으면 일반의약품 지사제를 피하고, 뜨거운 핫팩이나 임의 금식으로 진료를 늦추지 마세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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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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