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후반 은퇴 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려운 게 다시 병원에 입원해서 며칠씩 금식하며 수액만 맞는 상황입니다. 혹시 대장 상태가 나빠지기 전에 집에서 미리 알아챌 수 있는 전조 증상 같은 게 있을까요?
대변 굵기나 복부 냉감으로 허혈성 대장염 악화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 혈변·설사, 발열, 어지럼·실신이 있으면 신속히 평가받으세요.
허혈은 체감 온도나 변 모양만으로 진단할 수 없는 혈류 문제입니다. 이전 증상과 다른 급격한 통증·혈변은 ‘전조’를 집에서 기다리기보다 의료진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온열기구 사용으로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혈류를 회복한다는 목적으로 찜질하지 마세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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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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