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활동량이 많은 영업직이라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게 일상인데, 이렇게 많이 걷는 게 염증이 있는 장에 무리를 주지는 않을까요? 운동을 해야 장이 좋아진다는 말도 있고, 쉬어야 한다는 말도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만 보나 완전 휴식 중 하나를 정할 수 없습니다. 활동은 증상·체력·질환 상태에 맞춰 조절하고 혈변·심한 통증은 먼저 평가받으세요.

현재 활동량과 활동 뒤 피로·통증·배변 변화를 기록해 다음 진료에서 안전한 조정 폭을 물어보세요. 혈변이나 급격히 심해지는 증상이 있을 때는 걷기로 가스를 빼거나 장벽을 자극한다고 가정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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