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전업주부라 하루 종일 아이랑 부대끼다 보면 화가 치밀 때가 있는데, 감정 기복이 심해지면 바로 혈변을 보거나 피부가 뒤집어지는 게 느껴져요. 마음 다스리는 것도 치료의 일부일까요?

스트레스 관리가 대처와 삶의 질에 도움될 수 있지만 혈변·피부병변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하거나 마음이 편해야 염증이 낫는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감정·수면과 증상이 함께 변하는지 기록할 수 있지만 혈변은 장 염증·감염 등 원인을 평가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마음건강 지원을 받고 싶다면 IBD 팀에 상담·지원 선택지를 문의하고 피부 증상은 피부과와 함께 살피세요.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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