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이관 개방증

이관 개방증

자기 목소리가 귀 안에서 울리고, 숨소리가 크게 들리며, 귀가 먹먹한 이관 개방증. 양방 수술 외 대안이 없으셨던 분께 한약으로

Q

지방 공연이나 해외 마스터클래스 때문에 비행기를 타야 할 일이 생길까 봐 벌써부터 겁이 나요. 기압 차가 생기면 일반인보다 귀가 훨씬 더 아프거나 증상이 고착될까 봐 무서운데, 비행기 탈 때 주의사항이나 비상 대책이 있을까요?

A.

이관 개방증 환자는 기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비행기 이착륙 시 불편함이 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처치와 예방 치료를 병행하면 큰 문제 없이 이동이 가능합니다.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은 커리어상 중요할 텐데 걱정이 크시겠어요.

이관이 계속 열려 있으면 기압 변화에 대응하는 '밸브' 역할이 안 되기 때문에 귀가 먹먹하거나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비행 전에는 이관 점막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탄력을 높이는 한약을 집중적으로 복용하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에서는 사탕을 씹거나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이관 주위 근육을 계속 움직여주시고, 귀마개를 사용하는 것도 외부 압력 변화를 완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를 통해 이관 주변 조직의 자생력을 키워두는 것이니, 출장 일정 전까지 집중 치료를 통해 기초를 다져놓읍시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이관 개방증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지방 공연이나 해외 마스터클래스 때문에 비행기를 타야 할 일이 생길까 봐 벌써부터 겁이 나요. 기압 차가 생기면 일반인보다 귀가 훨씬 더 아프거나 증상이 고착될까 봐 무서운데, 비행기 탈 때 주의사항이나 비상 대책이 있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두면부 클리닉

두통과 어지럼증, 뇌 혈류가 핵심입니다. 위로 뜬 열을 내리고 어혈을 제거하여 맑은 머리를 되찾아 드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