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정된 뒤에도 정기 건강검사와 약 점검이 필요한가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양극성장애 약을 장기간 복용할 때는 약 종류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신체검사나 혈액검사가 계획될 수 있습니다. 기분이 안정된 것과 약물 모니터링이 더 필요 없다는 것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리튬을 복용한다면 의료진이 신장·갑상선 기능과 혈중 농도 등 약 안전에 필요한 확인 계획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른 약은 체중·혈압·혈당·지질처럼 별도 건강 항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똑같은 검사를 같은 간격으로 받는 것은 아니므로, 복용약 이름과 다음 검사 시점을 처방자에게 확인하세요. [1] · 양극성장애 종합가이드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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