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새학기증후군

새학기증후군

3월만 되면 아침마다 배가 아프고 머리가 지끈. 낯선 환경이 주는 긴장을 한약으로 다스려 몸과 마음의 적응력을 높입니다.

Q

업무 중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 참겠을 때, 비상용으로 먹는 양약 지사제나 진경제랑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A.

네, 급성 증상 완화를 위한 양약과 한약은 병용 가능합니다. 다만 복용 시간에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 중에 화장실을 가기 힘든 교사라는 직업적 특성상 불안감이 크실 겁니다.

너무 힘드실 때는 기존에 드시던 비상약을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한약과 양약이 서로 흡수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복용하시길 권장합니다.

한약 치료가 진행되면서 장의 예민도가 낮아지면, 점차 비상약을 찾는 횟수 자체가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한약은 근본적인 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양약은 급한 불을 끄는 용도로 병행하며 서서히 양약을 줄여가는 방향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진료실에서 비슷한 고민을 자주 듣습니다. 이 글이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 새학기증후군 FAQ 목록으로

함께 보면 좋은 문서

다음으로 보면 좋은 자료

현재 보고 있는 문서 업무 중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못 참겠을 때, 비상용으로 먹는 양약 지사제나 진경제랑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관련 주제와 진료 정보를 이어서 확인하면 이해가 더 빠릅니다.

가장 먼저 보면 좋은 문서 진료

마음건강

마음의 병, 뇌만 치료해서는 낫지 않습니다. 심·간·비 장부의 균형을 되찾아 불면, 우울, 불안의 뿌리를 다스립니다.

프로그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