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기피

대인기피

대인기피·사회불안장애는 사람들 앞에서의 평가 공포와 당혹감으로 일상 활동을 회피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심담(心膽) 허겁과 간울(肝鬱)을 다스려 사회적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Q

부모님이나 주변 친구들은 그냥 제가 소심한 성격 탓이라고만 하는데, 제가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제 몸 어디가 정말 안 좋아서 자꾸 이렇게 긴장하는 건가요?

A.

이것은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신체적인 불균형에서 오는 질환입니다. 심장과 소화기가 약해지면 마음도 쉽게 위축될 수밖에 없으므로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주변에서 '성격 탓'이라고 하면 본인 스스로도 자책하게 되어 마음이 더 위축되곤 합니다.

하지만 21세 여성분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이 증상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견디는 몸의 그릇이 일시적으로 작아진 상태일 뿐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생각이 너무 많아 소화기가 약해지고 심장이 불안해지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증상으로 봅니다.

즉, 성격을 개조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기능을 정상화하여 불안을 견디는 힘을 키우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연승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뇌신경·심리 상담

뇌신경·심리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0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대인기피 관련 정보 더 보기 →
← 대인기피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