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셔야 발표나 모임에 갈 수 있으면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얼마나 자주, 어느 상황에서, 얼마나 마시는지와 불안을 함께 의료진에게 솔직히 알리세요. 술이나 약물 사용이 동반돼도 사회불안 치료를 미룰 필요는 없지만, 금단이 걱정될 만큼 사용한다면 혼자 갑자기 끊지 말고 안전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1]
이 답변에서 살펴볼 내용
술을 이용하는 시기와 양이 진료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사람을 만나기 전 몇 잔을 마시는지, 발표·면접에만 마시는지 일상에서도 사용하는지, 예전보다 양이 늘었는지, 마신 뒤 예상보다 많이 마시거나 다음 날까지 영향을 받는지 적어 보세요. 처방되지 않은 진정제나 다른 물질을 함께 쓰는 경우도 숨기지 않고 알립니다. NICE는 사회불안 평가에서 알코올·물질 사용을 확인하고, 사용이 불안을 줄이려는 대처인지와 별도의 위험이 있는지 평가하도록 권고합니다.
의료진이 음주량을 묻는 것은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불안 상황·사용 패턴·수면·기분과 금단 위험을 함께 봐야 안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음주 문제가 있다고 해서 사회불안을 치료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하면 불안과 알코올 사용을 함께 다루는 치료로 연결합니다. [1]
많이 마시는 경우에는 갑작스러운 중단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일 많이 마시거나 술을 줄였을 때 손 떨림·식은땀·불안·불면·구토가 생기면 의료진에게 먼저 상담하세요. 알코올 의존이 있는 경우 갑작스러운 중단은 위험한 금단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환각·경련·심한 혼란이 생기면 응급 도움을 받으세요. [2]
술이 사회적 자리를 견디게 해 준다고 느껴도, 복용약·한약·보충제와 함께 쓰면 졸림이나 상호작용 위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품과 음주를 모두 처방 의료진에게 알리고 약을 임의로 시작·중단하지 않습니다. 한의학적 진료도 음주 사용과 사회 장면 뒤 수면·두근거림·소화·긴장을 함께 살펴 치료 방향을 세우며, 음주 안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른 질문은 사회불안장애 종합 가이드와 사회불안장애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자료별로 확인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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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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