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ervice is only for foreign residents in Korea. Overseas residents are not eligible.
EN

English consultation available — No language barrier

백선·곰팡이성 피부 질환

백선·곰팡이성 피부 질환

항진균제로 잠시 누르면 그때뿐, 같은 부위에 또 올라오는 곰팡이성 피부 질환. 균만 잡는 게 아니라, 균이 자라기 좋은 몸 안의

Q

지방 출장이 잦아서 모텔이나 호텔 슬리퍼를 써야 할 때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양말을 신고 조심한다지만, 이런 외부 숙박 시설을 이용할 때 재감염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공용 슬리퍼는 재감염의 온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개인용 슬리퍼나 양말을 지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장 중에도 발의 위생과 건조를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연속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영업직 부장님들의 숙명과도 같은 출장 환경이 치료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대중 시설의 슬리퍼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떨어진 인설(각질)과 균사가 남아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치료 중에는 피부 장벽이 아직 완전히 복구되지 않은 상태라 재감염에 취약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가벼운 개인용 플라스틱 슬리퍼를 챙기시거나, 숙소 안에서도 항상 면 양말을 착용해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출장지에서 발을 씻은 후에는 비치된 드라이기를 이용해 발가락 사이를 바짝 말려주시는 습관이 치료 기간을 단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피부질환 상담

피부질환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1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백선·곰팡이성 피부 질환 관련 정보 더 보기 →
← 백선·곰팡이성 피부 질환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 - 19:00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지금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의사에게 상담을 신청해보세요.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