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제약회사 근무 특성상 비타민이나 간 보호제를 매일 챙겨 먹는데, 처방해주시는 한약과 병용했을 때 간에 무리가 가거나 효과가 상쇄될 우려는 없습니까?
A.
현재 복용 중인 영양제와 한약은 기전이 달라 함께 복용하셔도 무방하며, 오히려 체력 보강을 통해 치료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활동하시며 건강 관리를 위해 챙겨 드시는 영양제들은 한약의 흡수를 방해하지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백록담한의원의 한약 처방은 요도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동시에 하복부 순환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어, 기존 영양제와는 보완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만, 약물 간의 대사 시간을 고려해 영양제와 한약 복용 사이에 30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간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약재들로만 구성해 처방해 드릴 예정이니 걱정 마시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