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원장님, 제가 20대 후반 마케팅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이번 프로젝트 마감하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약국 해열제를 계속 먹었거든요. 근데 왜 37.3도에서 도무지 떨어지질 않는 걸까요? 약이 안 듣는 거면 몸에 큰 문제가 생긴 건 아닐까요?

37.3°C라는 숫자만으로 감염 여부나 해열제 반응의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체온계와 부위로 재측정해 시각·증상·복용약을 기록하고 반복되는 실제 발열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해열제는 제품 표시나 처방대로 복용하고, 호흡곤란·혼돈·실신 등 급격한 악화는 응급 평가가 우선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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