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라 전공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중간에 갑자기 어지러워서 쓰러질까 봐 너무 무서워요. 혹시 치료 중에 일상생활을 하다가 실신할 위험은 없을까요?
강의실로 이동하다 시야가 흐리고 쓰러질 듯하면 먼저 안전하게 앉거나 누워 도움을 요청하세요. 치료 중이라는 이유로 실신 위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쓰러졌거나 다쳤다면 사건을 평가받고 이동 경로·동행 계획을 세우세요.
강의실까지의 거리, 계단·더위·오래 서는 시간, 전조를 알아챌 수 있는지에 따라 위험이 다릅니다. 통학을 전부 중단하거나 억지로 혼자 걸어 상태를 시험할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 실신·낙상과 심장 위험을 진료에서 확인한 뒤 쉬어 갈 곳, 함께 이동할 사람, 전조 때 앉을 장소를 정하세요. 실제로 의식을 잃었다면 나이에 맞는 평가를 받으세요. 특히 운동 중 쓰러졌다면 같은 운동을 반복하지 말고 신속히 평가받아야 합니다. [1]는 16세 이상 실제 의식소실에 적용됩니다. 더 어린 환자의 운동 중 실신도 [2]에 따라 심장 원인을 포함해 평가해야 합니다. 의식소실이 없어도 새롭고 심한 가슴 통증 또는 갑자기 심해진 호흡곤란이 생기면 [3]를 따라 즉시 도움을 구하세요. [2]은 POTS와 미주신경성 실신이 함께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하므로 POTS라는 이름만으로 실신 원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한약·침으로 실신 위험을 없앨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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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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