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자취를 하다 보니 끼니를 대충 때울 때가 많고 소화도 잘 안 되는데, 이런 식습관이나 위장 상태가 빈맥이랑 관련이 있을 수도 있나요?

식사와 소화 불편이 두근거림과 함께 변할 수는 있지만, 소화가 안 돼서 POTS가 생겼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식사 전후 증상·수분 상태·약을 기록하고 지속되는 소화 증상은 별도로 평가받으세요.

끼니를 거른 날, 많이 먹은 뒤, 소화가 불편한 날 중 언제 일어서기가 더 힘든지 구분해 보세요. 배 아픔·설사·체중 변화가 있으면 그것 자체의 평가도 필요합니다. POTS를 가진 사람이 소화기 증상을 함께 호소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소화 문제가 빈맥의 원인이라거나 소화 치료가 빈맥을 고친다고 할 수 없습니다. [1]은 기립 증상·심박/혈압 및 다른 원인 평가를 중심으로 합니다. 불규칙한 식사가 있다면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식사와 충분한 영양을 상담할 수 있지만 특정 식단·한약의 심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의식을 잃었다면 나이에 맞는 평가를 받으세요. 특히 운동 중 쓰러졌다면 같은 운동을 반복하지 말고 신속히 평가받아야 합니다. [2]는 16세 이상 실제 의식소실에 적용됩니다. 더 어린 환자의 운동 중 실신도 [1]에 따라 심장 원인을 포함해 평가해야 합니다. 의식소실 없이 가슴 통증이나 새롭고 심한 호흡곤란이 생겨도 [3]를 따라 즉시 도움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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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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