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방으로 외주 미팅을 가거나 며칠씩 집을 비울 때 한약을 챙기기가 번거로워요. 거르면 증상이 바로 도질까 봐 걱정되는데, 휴대하기 편한 형태도 있나요?
A.
출장이 잦은 프리랜서분들을 위해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농축 환약이나 캡슐 형태의 처방도 가능합니다.
이동이 잦은 20대 프리랜서 디자이너분들에게는 꾸준한 복용이 가장 큰 숙제죠.
액체 형태의 탕약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외부 활동이 많을 때는 이를 농축해 만든 환약이나 캡슐 처방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한두 번 거른다고 해서 혹이 갑자기 커지지는 않지만, 빈뇨나 압박감 같은 증상은 컨디션에 따라 바로 예민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장 기간에만 간편 처방으로 대체하여 치료의 연속성을 유지하면, 업무 중에도 컨디션 난조 없이 일정을 소화하실 수 있을 겁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일정에 맞춰 준비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