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중절 수술 후 죄책감이 들고 몸이 아파요.
수술로 인한 신체적 손상뿐 아니라 급격한 호르몬 낙차로 인한 우울감입니다.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충분한 조리가 필요합니다. 혼자 탓하지 마세요.
📝 상세 답변
중절 수술도 출산에 준하는, 혹은 더 세심한 산후조리가 필요합니다.
- 몸조리: 자궁 유착 방지와 어혈 제거 치료로 후유증(불임)을 막아야 합니다.
- 마음조리: 슬픔과 죄책감이 기운을 막아(기울) 회복을 더디게 합니다.
- 다음 임신: 몸과 마음이 충분히 회복된 후(최소 3개월) 계획하세요.
💡 토닥토닥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지금은 아픈 몸을 돌보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