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전체 팽만과 상복부 소화불량은 같은 표현이 아닙니다
가스가 찬 듯 배 전체가 부푸는지, 명치 부근이 쓰리거나 아픈지, 조금만 먹어도 꽉 차는지를 나눠 적습니다. 위치와 느낌이 다르면 확인할 원인도 달라집니다.
손으로 가리킬 수 있는 위치와 식사 전후 변화를 메모하면 ‘체했다’는 한 단어보다 의료진이 상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식후 시작 시간과 실제 먹은 양을 확인합니다
첫 몇 입부터 배가 차는지, 식사를 마친 뒤 한참 지나 불편한지, 평소 한 끼의 몇 분의 몇을 먹었는지 적으세요. 식사 속도와 탄산·카페인, 기름진 음식도 같은 날 표시합니다.
음식 하나를 바로 금지하기보다 반복되는 장면이 있는지 며칠의 기록으로 봅니다.
속쓰림·신물은 역류 증상으로 따로 남깁니다
변비와 배변 뒤 변화도 소화불량 기록에 포함합니다
불편하더라도 필요한 섭취가 사라지지 않게 봅니다
복용약과 증상 시작을 같은 시간축에 둡니다
백록감비정뿐 아니라 다른 다이어트약·주사, 진통제, 감기약과 보충제의 사용 시각을 적습니다. 새 증상이 시작되기 전 무엇이 바뀌었는지 봐야 약과 식사·생활 요인을 나눌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의 약을 임의로 끊지 말고 전체 목록을 백록담에 보내세요.
증상이 나아진 날과 반복된 날을 비교합니다
3일 정도 같은 형식으로 기록하면 큰 끼니·야식·카페인, 배변과 복용 시각 중 반복되는 장면을 찾기 쉽습니다. 하루의 우연한 음식보다 증상 재현 여부를 봅니다.
불편이 사라졌다고 바로 같은 상황을 반복하지 말고 백록담 안내와 식사 회복 상태를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 대신 백록담 처방 기록으로 이어서 확인합니다
다른 기관의 감비정·감비환 복용법이나 일반 소화불량 조언으로 백록감비정 용법을 바꾸지 않습니다. 포장에 적힌 처방명과 실제 복용량을 기준으로 질문하세요.
비응급 변화는 백록담 공식 연락 경로에 모아 이전 문진과 처방을 아는 의료진이 다음 계획을 이어서 볼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