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릴 때마다 턱에서 "딱" 소리가 나요.
턱관절 디스크가 제 위치에서 벗어났다가 들어갈 때 나는 소리입니다(관절잡음). 초기에는 소리만 나지만 방치하면 입이 안 벌어지거나 통증이 생기므로, 소리가 잦아지면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턱관절은 경고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 원인: 한쪽으로만 씹기, 턱 괴기, 이갈이 등 나쁜 습관이 주범입니다.
- 모래 소리: "딱" 소리 대신 "지지직" 모래 갈리는 소리가 난다면 관절염이 진행된 것이니 서둘러야 합니다.
- 치료: 턱 주변 근육을 침으로 풀어주고, 추나요법으로 틀어진 턱과 목의 균형을 맞춥니다.
⚠️ 개구 장애
입이 손가락 3개(세로)가 안 들어갈 정도로 안 벌어지면 심각한 단계입니다.
최종 수정
읽으신 내용을 내 상황에 맞춰 상담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증상과 지금까지 받은 치료를 알려주세요. 내원이 어렵다면 비대면 진료 안내에서 준비할 내용과 가능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