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사고·재해·폭력·이별 등 강한 외상 후 6개월 이상 지속되는 PTSD. 정신과 약물·심리치료와 함께 한약으로 자율신경·수면·신체화

Q

지금 이미 병원에서 처방받은 항불안제를 먹고 있는데, 한약을 같이 먹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약 기운 때문에 더 멍해지거나 구직 준비를 아예 못 할 정도로 무기력해질까 봐 걱정돼요.

A.

항불안제와 한약은 병용이 가능하며, 오히려 양약의 부작용을 완화하고 몸의 자생력을 높여 무기력함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현재 복용 중인 항불안제는 급격한 불안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장기 복용 시 말씀하신 것처럼 멍하거나 무기력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약물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치료를 병행합니다.

30대 중반 휴직 중인 상황에서 경제활동 복귀를 준비하시려면 맑은 정신이 필수적인데, 한약은 뇌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돕고 기력을 보충하여 약물로 인한 나른함을 줄여줍니다.

처방 시 현재 드시는 약의 종류와 용량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조절해 드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한방 치료를 통해 몸이 회복되면 서서히 양약을 줄여가는 과정도 수월해질 것입니다.

✎ 작성: 최연승 원장 · 대표원장

뇌신경·심리 상담

뇌신경·심리 상담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최종 수정: 2026-05-20

이 증상으로 진료 문의하기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정보 더 보기 →
←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FAQ 목록으로

문의주시면 이렇게 진행돼요

1

문의 접수

2

원장 상담

3

처방 안내

이 글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최연승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

📍 인천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3층 🕒 10:00~19:00
비대면 진료 가능 여부도 함께 안내해드려요 진료 문의하기

읽다 보니 내 이야기 같으셨나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진료 문의를 남겨주시면 대면·비대면 중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합니다.
최연승
최연승
백록담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임상 17년차
환자의 이야기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