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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행동 발달
두뇌/행동 발달

Q. 아이가 자꾸 눈을 깜빡거리고 킁킁 소리를 내요 (틱 장애).

A.

틱은 아이가 일부러 하는 게 아니라 뇌의 기저핵이 흥분해서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 마"라고 야단치면 긴장해서 더 심해집니다. 모른 척해주시고, 뇌 열을 내리는 억간산 등으로 안정을 찾아줘야 합니다.

📝 상세 답변

마음의 감기입니다. 다그치지 말고 안아주세요.

  • 양상: 눈 깜빡임 → 코 찡긋 → 얼굴 씰룩 → 소리(음성 틱) 순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악화: 스마트폰, TV 등 시각적 자극은 틱을 폭발시킵니다. 최대한 줄여주세요.
  • 치료: 초기 1년이 골든타임입니다. 만성 틱(뚜렛)으로 가기 전에 잡아야 합니다.
💡 무시하기

부모가 틱 증상에 예민하게 반응할수록 아이는 불안해져 증상이 심해집니다. 못 본 척 연기해주세요.

#틱장애 #눈깜빡임 #음성틱
최연승

의료진 감수

최연승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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